화자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이거 아저씨 작가가 지맘대로 투영해서 쓰는거임 아님 초6이면 원래 저런생각함? 난 초딩때 저런생각 한적이 없엇고 여자 몸개념도 전혀 없엇어서 다른사람들은원래저런가싶어서
성욕 쎈 애들은 그런 생각 할만한 거같은데
근데 표현이 걍 성인이 하는거나 마찬가지라서 본글 쓴 친구가 이상하게 여길만함ㅋㅋ
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미카엘 가서 유희왕하느라 존나게 바빴는데..
조숙하네요
나였다면 생각했을 것 같은데
조숙한 애들이 있지 임신도 시키는데 뭘
고학년이면 벌써 딸딸이치는 색기들도 있는데 ㅋㅋㅋ
옛날에 울동네에선 가스불다 걸린애들 있었는데 그중에 초딩도 있었음;; 망할 흙동네같으니라구
뭔 소설이냐 왜 저 부분 읽은 기억이 있지
괜히 격식 있게 말하는 게 존나 아저씨 냄새남.
ㄹㅇ 초등학교 6학년이면 좀 안달난 표현을 쓸 법도 한데 저건 너무 아저씨 바이브임 ㅋㅋㅋㅋ
요새 애들 성숙함 근데 저렇게 성숙하려면 어지간한 변태로는 안되겠지
아니 시발 무슨 초6이 586이되서 왔노 ㅋㅋ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지로라고 하는 거 보니까 일본 소설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