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처한 환경도 다르고 여건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고
생각도 다 다른데 그 다 다른 조건에 공통적으로 들어맞는 법칙이나 최선의 진리같은 게 애당초 존재하기나 하는 거냐.

내가 소설 시 수필 다 읽어도 자기계발서만큼은 사다놓고 끝까지 완주한 책이 단 한 권도 없네.
지금도 오래전에 사 놓은 《질서너머 》잠 올 거 같아 읽으려다가 재미는 없고 와 닿지도 않는 글 읽느라 눈은 아픈데 잠은 안 오고 현타와서 끄적여 봄.

읽고 진짜 내 인생에 도움되는 책이였다 느낀 자기계발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