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편전집이랑 무기의 그늘, 오래된 정원, 손님까지 보통 저 중에서 고르라하면 의견 좀 갈리긴 하지만 항상 언급 되는 작품들이고

굳이 더 꼽자면 최근작인데도 폼 안 떨어진 철도원 삼대나 굳이굳이 황석영의 끝을 보겠다 싶으면 장길산?

삼대 이전에 나온 책들, 개밥바라기별은 걍 엄마를 부탁해처럼 감성으로 대중성 챙긴 케이스라 보고 강남몽, 해질 무렵은 황석영 이름값 없었으면 묻혔을 거라 생각

걍 01년도까지 나온 책 중에 암거나 고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