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판한놈도 받아들인 년도 병신 아님?
찐어미 가짜어미 떠나서 사람새끼 지능가진 누가 반만남은 태아 시체를 가지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만족할거같았으면 남의 애 가지겠다고 싸우지도 않겠다
뭐 시대를 앞선 과학수사나 프로파일링으로 밝혀낸것도 아니고 씹 완전 코난급 개연성임
말하는 뱀의 존재를 믿을 정도가 돼야 그딴걸 진지하게 명판결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걍 재판한놈도 받아들인 년도 병신 아님?
찐어미 가짜어미 떠나서 사람새끼 지능가진 누가 반만남은 태아 시체를 가지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만족할거같았으면 남의 애 가지겠다고 싸우지도 않겠다
뭐 시대를 앞선 과학수사나 프로파일링으로 밝혀낸것도 아니고 씹 완전 코난급 개연성임
말하는 뱀의 존재를 믿을 정도가 돼야 그딴걸 진지하게 명판결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이미 너도 그 이유를 알고 있네
태아 시체 가지겠다가 아니라 내가 못 가질 거 걍 죽이죠 콜! 느낌 아니었나
ㅇㅇㅇ 이게 맞음
게다가 출처인 열왕기의 기사는 서양식 사법부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에서의 솔로몬 판단력을 칭찬하는 기사임. 그 사건의 맥락에서 “가질 수 없다면 잿더미로 만들겠다“식의 여자 맹스크 잡아낸 게 중요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