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 위대한 개츠비 독후감 써서 냈던 즈언기 모기채입니다
이번 겨울 맞이로 채만식의 탁류 독후감도 한 번 썼는데, 워드 다섯 장 분량이라서 올리기가 거시기 하네요
디시도 요기 말곤 하지도 않고 다른 문학 커뮤도 안해서 의견을 못 듣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번 여름에 위대한 개츠비 독후감 써서 냈던 즈언기 모기채입니다
이번 겨울 맞이로 채만식의 탁류 독후감도 한 번 썼는데, 워드 다섯 장 분량이라서 올리기가 거시기 하네요
디시도 요기 말곤 하지도 않고 다른 문학 커뮤도 안해서 의견을 못 듣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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