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성 그 자체였던 소설.....신경숙 소설들...
익명(110.11)
2016-12-19 13:4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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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축축해서 읽기 싫음
이미 낡아버린 할매감성
그나마 감성에 의지안하고 ㅂㅅ같이 글 안쓰는 여자 작가 중에 글 잘쓰는사람은 최근에 주목받는 한강 작가정도
그러면 미시마 유키오 소설도 그렇다고 보면 되는 부분이냐?
재능없는 여류작가. 우리나란 여자 감성 팔아먹는 여류작가가 넘 많아. 아닌 사람은 박경리 오정희 김애란 정도.
박완서는요
ㄴ 박완서도 여류 냄새가 없진 않죠 감성팔이가 적을 뿐
너무 아픈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미시마 유키오와 똑같은 문장을 적어버린 그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