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대 순서대로 명작들 쭉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맘에 드는 것들 위주로 찾아서 읽으려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드리는게, 동시대에 비슷한 책은 하나만 읽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리스 비극 같은 경우는 오이디푸스 왕 하나만 읽고
로마 서사시는 변신 이야기 안 읽고 아이네이스만 읽고
14세기 중세유럽 소설은 데카메론 안 읽고 캔터베리만 읽고
이런 식으로 읽으려고 하는데
이러다간 명작을 안 읽고 인생 손해보는 경우가 생기거나
깊이가 부족해진다거나 하는 부작용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독서해도 괜찮을까요?
그 후에 맘에 드는 것들 위주로 찾아서 읽으려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드리는게, 동시대에 비슷한 책은 하나만 읽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리스 비극 같은 경우는 오이디푸스 왕 하나만 읽고
로마 서사시는 변신 이야기 안 읽고 아이네이스만 읽고
14세기 중세유럽 소설은 데카메론 안 읽고 캔터베리만 읽고
이런 식으로 읽으려고 하는데
이러다간 명작을 안 읽고 인생 손해보는 경우가 생기거나
깊이가 부족해진다거나 하는 부작용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독서해도 괜찮을까요?
재미없어서 독서랑 멀어질듯
이런 질문하는 사람치고 읽는 걸 못봤음
보통은 순서 상관없이 관심있는 책부터 보다가, 어느 정도 틀이 잡히면 그때부터 시대별로 빈 부분을 메꾸던가 그런식으로 하죠. 처음부터 저렇게 하기는 어려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