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의 후예 - 한 300p 정도여서 무리없이 봤다 처음부터 누구 죽여서 분위기 살벌하게 잡고 간게 진짜 최고였다 진짜 제목값하는 한국 소설ㅇ 강추
뻬드로 빠라모 - 포크너 장편소설 소리와 분노 압살롬 압살롬 완독한 덕에 아~ 이새끼 시점변환했네ㅋㅋ 하면서 다 봤다 고온다습한 평원의 열기같은 책이라고 해야되나 볼 때는 진짜 평생 못 잊을 명작이다 싶었는데 지금은 또 내용이 가물가물하고 기회되면 다시 봐야지
노스트로모 - 1부 2부 3부 나뉘어 있는데 1부에서 미첼선장의 회상과 인터뷰 때문에 잠깐 헷갈려서 다음날에 몰아서 봤다ㅇㅇ 1부 2부는 최고의 암투극이고 3부는 그걸 엉성하게 마무리한 감이 있긴 한데 어차피 3류국가인데 뭔 일이 안 일어나겠냐 현실도 엉성한 마당인데ㅋㅋ 그리고 비극적인 인간극을 보여주는 마지막 장이라 어쨋든 명작
뻬드로 빠라모 - 포크너 장편소설 소리와 분노 압살롬 압살롬 완독한 덕에 아~ 이새끼 시점변환했네ㅋㅋ 하면서 다 봤다 고온다습한 평원의 열기같은 책이라고 해야되나 볼 때는 진짜 평생 못 잊을 명작이다 싶었는데 지금은 또 내용이 가물가물하고 기회되면 다시 봐야지
노스트로모 - 1부 2부 3부 나뉘어 있는데 1부에서 미첼선장의 회상과 인터뷰 때문에 잠깐 헷갈려서 다음날에 몰아서 봤다ㅇㅇ 1부 2부는 최고의 암투극이고 3부는 그걸 엉성하게 마무리한 감이 있긴 한데 어차피 3류국가인데 뭔 일이 안 일어나겠냐 현실도 엉성한 마당인데ㅋㅋ 그리고 비극적인 인간극을 보여주는 마지막 장이라 어쨋든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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