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마도 한 15년 전 쯤 읽은 책에서 본 것같은데
이젠 책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이 들기시작해ㅠㅜ

마지막으로 여기에 물어본다

소세지를 삶으면 삼투압때문에 맛이 없게 삶아지는데
그래서 비법으로 소세지 하나를 뽀개서 물에 넣고 삶아서 육수를 낸 후에 그 물에 소세지를 삶으면 맛있다
이걸 나는 희생 소세지 이론이라고 부른다
인생에도 때때로 희생소세지가 필요하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희생소세지에 대한 임팩트가 어린나이에 컸는데 희생소세지만 읽고 내용은 생각이 안나ㅠ ㅠ

혹시나 책을 알고있거나 저 말의 출처나
아니면 비슷한거라도 알고있는사람 댓글주라
이젠 내가 사실 만들어낸 말인가... 이지경임ㅋㅋㅋㅋ
거짓말 조금 보태서 십년째 찾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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