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들던 생각임.
동영상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는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가 온지 오랜데
아직도 만화책 보는것과 소설을 읽는 걸 잣대로 나눠놓는다는건 시대에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임.
만화책도 장르가 있고 장면마다 상상력이 가미될 여지가 충분함. 소설책에 삽화가 많은거지.
양판소, 씹덕용 소설, 웹툰 등등에 형평성까지 나오면 잘 모르겠고
만화책까지는 수용해야하지 않을까 함.
씹덕도 아니고 논픽션 책만 주로 읽는데 그냥 뻘글임.
몇 년전부터 들던 생각임.
동영상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는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가 온지 오랜데
아직도 만화책 보는것과 소설을 읽는 걸 잣대로 나눠놓는다는건 시대에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임.
만화책도 장르가 있고 장면마다 상상력이 가미될 여지가 충분함. 소설책에 삽화가 많은거지.
양판소, 씹덕용 소설, 웹툰 등등에 형평성까지 나오면 잘 모르겠고
만화책까지는 수용해야하지 않을까 함.
씹덕도 아니고 논픽션 책만 주로 읽는데 그냥 뻘글임.
오감으로 느끼고 경험하면 그 모든 게 독서지. 누군가는 직접 사람을 만나며 독서하고 누군가는 만화책으로 독서를 할 수 있지. 이건희가 영화 '벤허'를 보고 깨달음을 얻어 경영을 한 것처럼.
명답인듯
만화를 독서로 생각하는 건 니 맘인데 뭔 논리인지 모르겠네. 상상 가능하면 독서? 동영상과 시대는 도저히 이해 불가. 동영상 이하 모두 평등하니 그게 다 독서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만화는 이미지가 있잖아 이미지와 활자는 형식만큼이나 담을 수 있는 내용도 천지차이임 어느쪽이 우세하다기보다는
그렇게 따지면 영화 관람이나 미술 전시회 관람, 공연 예술 관람도 넓게 보면 독서로 봐야함
만화의 상상력이 개입되는 부분은 칸과 칸 사이. 그러니까 이미지와 이미지 사이의 공백을 독자 스스로 채우는 부분인거라 문학을 읽을때의 상상과는 조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