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들던 생각임.

동영상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는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가 온지 오랜데

아직도 만화책 보는것과 소설을 읽는 걸 잣대로 나눠놓는다는건 시대에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임.

만화책도 장르가 있고 장면마다 상상력이 가미될 여지가 충분함. 소설책에 삽화가 많은거지.

양판소, 씹덕용 소설, 웹툰 등등에 형평성까지 나오면 잘 모르겠고

만화책까지는 수용해야하지 않을까 함.

씹덕도 아니고 논픽션 책만 주로 읽는데 그냥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