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이런 책을 봐서 해설의 방향때매 그런지 모르겟는데 초인은 걍 대놓고 그런고같고 영원회귀같은것도 해석하자면 인간예찬이라 해야하나 삶에 대한 찬가라고 해야하나 뭔가 좀 그렇게 느껴짐 쇼펜하우어 까대는 것도 그러고 - dc official App
스피노자-니체 는 인간을 위한 철학을 한 것이 맞긴 함
좆간예찬 맞으니 좆체 버리고 갓펜하우어 빨자
신따위를 죽여버리는 것 자체가 인간찬가임
니체의 비참한 최후를 보면 맞는듯
스피노자도 읽어봐 인간지성론 에티카 이런거 해설서 먼저 봐도 됨 에티카를 읽는다
밎아여 용기와 진보의 철학임 ㅎㅎ 말년엔 주화입마로 자기까지 삼켜져버렸지만 그것조차도 돈키호테가 떠오르는 비장한 결말인듯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