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신체적, 정신적 중년의 독자들을 위한 데미안이라고 느낌 ㅋㅋ
그 말은 더 많은 경험을 한 후에 읽어야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난 데미안도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ㅎ
작가가 정신분석학 뽕 맞고 쓴 글이라 당시 프로이트, 융 이론들의 상징이나 흐름이 많이 쓰여서 그럼 문학적 비유가 어려운게 아니라 걍 난해한 내용을 끌고 와서 소설로 표현하니 어려운 거
어려운 게 맞구나;;;; 여러번 읽으면 조금 더 이해가 되려나?
뭐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ㅎㅎㅎㅎ 답변 고마워요
개인적으론 신체적, 정신적 중년의 독자들을 위한 데미안이라고 느낌 ㅋㅋ
그 말은 더 많은 경험을 한 후에 읽어야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난 데미안도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ㅎ
작가가 정신분석학 뽕 맞고 쓴 글이라 당시 프로이트, 융 이론들의 상징이나 흐름이 많이 쓰여서 그럼 문학적 비유가 어려운게 아니라 걍 난해한 내용을 끌고 와서 소설로 표현하니 어려운 거
어려운 게 맞구나;;;; 여러번 읽으면 조금 더 이해가 되려나?
뭐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ㅎㅎㅎㅎ 답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