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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어른이 되고싶어


나는 아리조나 카보이야, 거미잡이, 가다오 나가다오, 중용에 대하여, 허튼소리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9월 17일 까지 김1성만세, 피곤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 그 방을 생각하며, 나가타 겐지로, 눈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시들도 당시 역사적 배경에 대한 그의 감정이 짙네용 그치만 간단하게라도 감상평을 남겨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