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를 주제로 프랑스 현대 학자들 타자론 함께 다루는 책인데 정석적인 해석을 찾는거라면 굳이 안 읽어도 되는거임? 읽어보니 재밌긴 한데 다른 연구자들이랑 차이가 있는 시선인건지 아니면 아예 판에 박은 독해인건지 모르겠어서 질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