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로는 무사심성이라고도 한다. 칸트는 미적 대상(혹은 숭고적 대상)을 느낄때 우리는 그 대상을 어떤 이해 관계 없이 보고 만족 한다고 보았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과정에는 다른 일체의 개입요소 없이 그냥 아름답다고 느끼는게 전부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반대하면 이상한거야?
"다른 말로는 무사심성이라고도 한다. 칸트는 미적 대상(혹은 숭고적 대상)을 느낄때 우리는 그 대상을 어떤 이해 관계 없이 보고 만족 한다고 보았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과정에는 다른 일체의 개입요소 없이 그냥 아름답다고 느끼는게 전부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반대하면 이상한거야?
칸트는 경향성 배제하자나
그거 그래서 데리다가 비판했을걸
숱한 현대미학, 예술철학자들이 논박한 부분 중 하나임. 반대하면 반대하는거지 이상할건 또뭐냐... 권위를 싸그리 무시해도 그렇지만 너무 권위에 짓눌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