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로는 무사심성이라고도 한다. 칸트는 미적 대상(혹은 숭고적 대상)을 느낄때 우리는 그 대상을 어떤 이해 관계 없이 보고 만족 한다고 보았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과정에는 다른 일체의 개입요소 없이 그냥 아름답다고 느끼는게 전부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반대하면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