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지난 1월 초 실천문학사에서 신작 시집 '무의 노래'와 대담집 '고은과의 대화'를 펴내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고은 시인은 시집 판매 재개 직후인 지난 7월 26일에는 경기도 양평에서 자신의 구순을 축하하는 문집 헌정 행사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걸 판매 재개?
그러다가 지난 1월 초 실천문학사에서 신작 시집 '무의 노래'와 대담집 '고은과의 대화'를 펴내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고은 시인은 시집 판매 재개 직후인 지난 7월 26일에는 경기도 양평에서 자신의 구순을 축하하는 문집 헌정 행사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걸 판매 재개?
고은 옹호 하나 만으로 페미니즘 문학 쓰는 모든 한국 작가들은 그 정당성과 타당성을 소실함 고은 냅두고 페미니즘 문학 ㅋㅋㅋㅋㅋ
어허
고 선생님 꼬추 자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