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1년은 넘었는데 아직까지 공항화장실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이야기밖에 못 읽었다.


침이 고인다, 나 달려라 아비 만큼 당기질 않는다.


김애란은 가난한 청춘의 사랑 얘기할 때가 제일 재밌는 듯하다.


편의점, 고시원, 옥탑방, 학원 이런 얘기 쓸 때가 재밌지.


어른 얘기하면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