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1년은 넘었는데 아직까지 공항화장실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이야기밖에 못 읽었다.
침이 고인다, 나 달려라 아비 만큼 당기질 않는다.
김애란은 가난한 청춘의 사랑 얘기할 때가 제일 재밌는 듯하다.
편의점, 고시원, 옥탑방, 학원 이런 얘기 쓸 때가 재밌지.
어른 얘기하면 재미가 없음.
산 지 1년은 넘었는데 아직까지 공항화장실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이야기밖에 못 읽었다.
침이 고인다, 나 달려라 아비 만큼 당기질 않는다.
김애란은 가난한 청춘의 사랑 얘기할 때가 제일 재밌는 듯하다.
편의점, 고시원, 옥탑방, 학원 이런 얘기 쓸 때가 재밌지.
어른 얘기하면 재미가 없음.
확실히 비행운부터 힘이 떨어지는 듯하더군요. 그리고 바깥은 여름,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딸리고......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명이라서 달라려 아비,부터 지금까지 나온 책은 모두 사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