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도 비약이 조금 있긴 했지만 이야기 풀어나가는 맛이나 통찰이 재밌어서
호모데우스도 사서 반정도 읽었는데
비약도 심해서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에 추상화정도도 높고
최근 제래드 다이아몬드 책들이랑 칼세이건 책들(제3의침팬지 섹스의진화 대변동 총균쇠 코스모스 에덴의 용 에필로그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위주로 읽어서
뻔한 소리에 노잼이네
근데 또 인터넷서점 평점은 ㅈㄴ좋네 ㅅㅂ
차라리 제래드 다이아몬드나 칼세이건 책이나 더 읽을걸
호모데우스도 사서 반정도 읽었는데
비약도 심해서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에 추상화정도도 높고
최근 제래드 다이아몬드 책들이랑 칼세이건 책들(제3의침팬지 섹스의진화 대변동 총균쇠 코스모스 에덴의 용 에필로그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위주로 읽어서
뻔한 소리에 노잼이네
근데 또 인터넷서점 평점은 ㅈㄴ좋네 ㅅㅂ
차라리 제래드 다이아몬드나 칼세이건 책이나 더 읽을걸
호모데우스는 사피엔스 대박 나니까 후속으로 뽑은 거지ㅎㅎ 솔직히 별다른 건 없더라
딱 그느낌 사피엔스 대박쳐서 사족을 이어가는 느낌
앞에 반은 사피엔스랑 똑같은 이야기 하는 파트 아니야?
섹스의 진화 어땠음?
좋음 잼슴 근데 제3의침팬지랑 내용 많이 겹침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