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차분하게 선택지를 나누고 리스크나 경우 계산해서 선택 실수하지말라는 내용 나왓던거같음 ㅇㅇ
1900년대 배경이였던거같은데 어떤 금융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주체임 당시 국가가 이웃국에 점령당해서 회사에 적국? 감독관이 매번와서 회사에서 일어나는일 지켜봤었음 나름 큰 금융사에서 높은직위에 있던 사람이라 중요한일들 만질일 많았는데
한번 타국에 자금조달 비스무리한거를 했었는데 몰래 비밀로 지켰어야 되는일인데
어느날 그일이 감독관 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그거에 대한 처벌을 받을 생각에 두려워하다가
다음날 평범하게 출근을 하고 모른척할지
바로 가족과 해외로도피할지
감독관에게 사정을 설명할지
이런거 고민하고 결국 다음날 평범하게 출근했는데 아무일없었다는 내용 나오는책인데 뭔책인지 아는사람?
책이 전하고자하는바도 기억이잘안남.. 뭔가 좋은내용이 많았던거같아서 한번더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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