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일이 동사무소 근무 퇴근하면 책만 읽는 인생 그렇게 바랐는데,,,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보고 야설로 감방도 가보고 인생 알수없어
예전에 지하철에서 남자가 보라색 낡은 코트를 입고 있길래 신기하다 싶어서 봤더니 장정일이었다는 경험도 있음
그때는 칼퇴가 좋은지 몰랐지.... 근데 정일쿤 소설은 읽어본적이읍네ㅋㅋ
나도 이참에 환경미화원으로 살아볼까
환경미화원 너무 얼리버드라서 쉽지않음
5시 반에도 잘만 일어나서 ㄱㅊ
기후위기땜에 춥고 더워서 앞으로 더 힘든 직종될듯 나두 미래가 불확실할때 지방 우체국 집배원 꿈꾸던 시절 있었는데, 책읽기 제일 좋은 직종같아서, 그런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잘 살고 있음
보닌 인생 미래가 불안할때 서정주 국화옆에서 주문처럼 하루에 몇십번씩 입속으로 되뇌면서 견뎠음
요즘드는생각이 지방회귀할까... 윗지방 집값도 비싸고 갈수록 교통란도 경기도에서부터 심화되구ㅠ
공무원한 평행세계에서도 똑같은 글을 썼을 가능성도 있암
오 아이패드 독서 은근 감성있네
장정일이 동사무소 근무 퇴근하면 책만 읽는 인생 그렇게 바랐는데,,,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보고 야설로 감방도 가보고 인생 알수없어
예전에 지하철에서 남자가 보라색 낡은 코트를 입고 있길래 신기하다 싶어서 봤더니 장정일이었다는 경험도 있음
그때는 칼퇴가 좋은지 몰랐지.... 근데 정일쿤 소설은 읽어본적이읍네ㅋㅋ
나도 이참에 환경미화원으로 살아볼까
환경미화원 너무 얼리버드라서 쉽지않음
5시 반에도 잘만 일어나서 ㄱㅊ
기후위기땜에 춥고 더워서 앞으로 더 힘든 직종될듯 나두 미래가 불확실할때 지방 우체국 집배원 꿈꾸던 시절 있었는데, 책읽기 제일 좋은 직종같아서, 그런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잘 살고 있음
보닌 인생 미래가 불안할때 서정주 국화옆에서 주문처럼 하루에 몇십번씩 입속으로 되뇌면서 견뎠음
요즘드는생각이 지방회귀할까... 윗지방 집값도 비싸고 갈수록 교통란도 경기도에서부터 심화되구ㅠ
공무원한 평행세계에서도 똑같은 글을 썼을 가능성도 있암
오 아이패드 독서 은근 감성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