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핀천 할배가 수상했으면 좋겠음
난해한 건 둘째 치고 ‘중력의 무지개’는 진짜 20세기 중후반 최고의 문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걍 포모 특유의 기괴한 설정놀음만 하는 게 아니라 전쟁과 사람에 대한 우아한 고찰과 유머가 동시에 존재하는 위대한 책임
제발, 핀천 할배가 탔으면…
난해한 건 둘째 치고 ‘중력의 무지개’는 진짜 20세기 중후반 최고의 문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걍 포모 특유의 기괴한 설정놀음만 하는 게 아니라 전쟁과 사람에 대한 우아한 고찰과 유머가 동시에 존재하는 위대한 책임
제발, 핀천 할배가 탔으면…
중국이 시끌벅적하니 스위디시 스윗틀딱 새끼들 옌렌커 줄 때 됬다
대국 안주면 미중갈등에 겁먹고 안 준 걸로 알겠음
편집자들이 꼽은 예상 수상자들 보면 마거릿 애트우드 선생님이 되게 많더라구요...
우리가 모르는 나라에서 태어나 우리가 읽어보지 못한 책을 쓴 누군지 모르는 작가가 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