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읽었을때는 마지막부분 해석이 확실히 정리가 안됬는데
다시 읽으니 나는 와타나베가 나오코라는 그 하나의 정신적 안식처를 잃었음에도 미도리에게 다시 돌아가 새로운 정신적인 안식처에 다시 정착할줄 알았는데 결국 다시 상처입을까봐 결국 고립을 선택하는것으로 해석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해석했어?
다시 읽으니 나는 와타나베가 나오코라는 그 하나의 정신적 안식처를 잃었음에도 미도리에게 다시 돌아가 새로운 정신적인 안식처에 다시 정착할줄 알았는데 결국 다시 상처입을까봐 결국 고립을 선택하는것으로 해석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해석했어?
마지막에 전화로 미도리한테 도게자박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했으니 삶을 택했다고 봤는데 난
미도리랑 다시 숲을 이룬다고 생각했음 근데 노르웨이숲 가사처럼 다시 고립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