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읽었을때는 마지막부분 해석이 확실히 정리가 안됬는데
다시 읽으니 나는 와타나베가 나오코라는 그 하나의 정신적 안식처를 잃었음에도 미도리에게 다시 돌아가 새로운 정신적인 안식처에 다시 정착할줄 알았는데 결국 다시 상처입을까봐  결국 고립을 선택하는것으로 해석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해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