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두 총서기는 우리 일에 적합한 인물들이었습니다. 그들을 선택할 때는 잘못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후에 그들은 근본적인 문제[…]에서 오류를 범함으로써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번 동란 중에 조자양이 분명히 동란을 일으킨 쪽에 있다는 것이 폭로되었습니다. 사실상 그는 분열을 획책한 것입니다." - 등소평 문선
두 총서기 = 후야오방(호요방)과 자오쯔양(조자양)
근본적인 문제 = 정치제도 개혁과 학생 시위에 온건 대응
이번 동란 = 6.4 천안문 사태
두 총서기 = 후야오방(호요방)과 자오쯔양(조자양)
근본적인 문제 = 정치제도 개혁과 학생 시위에 온건 대응
이번 동란 = 6.4 천안문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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