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이전에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게 어느정도 번역되어 세계 여러나라에 읽혀야 하는건데 그게 우리나라는 한강뿐이니한국 1티어로 치는 토지니 이런게 번역되어 읽히진 않잖아궁금한건 그런 대중적의미에서 하루키는 세계서 가장 가능성 있는 사람인데 왜 안주는것임? 평론계에서 안 좋아하나.
뭐..하루키 까는사람 있긴한데 언젠간 받지않겠나~ 싶으요
언젠간이라기엔 언제 가도 안이상할 나이 아닌가ㅋㅋ 뭔가 오래 살것같긴 한데
일개독붕이가 어케알겠냐?추측하자면 하루키가 항상 일본정부를 비판하는등 사상은 사회비판적이지만, 그걸 소설에 녹여먹는 사람은 아니어서 같음. 소설은 기승전섹스에, 좀 비슷비슷한 내용이다. 그리고 얘만안준건 아님 대중성 갑 밀란쿤데라도 계속 안줬다....
최근작으로 올수록 나름 사회참여형 소설이긴 한데
옌롄커마 찬쉐 받을 확률이 훨 높음
쿤데라도 못받았는데 - dc App
한강이 여기 낄 짬인가 싶네오
'한국에서 그나마' 말이지요
한국보다 짬높은 작가는 많은데 문제는 그 사람들을 외국에서 몰라서..그런 의미인듯
아니 한강보다.. 오타남 ㅎㅎ
번역가들 실력이 그 나라의 문학 실력이기도 함. 위대한 작가들은 하나같이 세계 여러 나라의 고전을 접하며 컸으니.
하루키는 힙스터호소인이라 노벨상 시러함;;
개인적으로 하루키는 슬슬 받으면 좋겠네 - dc App
하루키는 후쿠시마 원발에서 활복하면서 “피스”외치면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