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필력 여기에 더해 사회저항을 녹여내기

아직 안본 사람이 있다면 영화로 입문 가능함.
허삼관매혈기는 한국에서 하정우 주연으로 영화화, 인생은 공리 갈우 주연으로 (멀쩡하던 시절의)장예모 감독의 명작 중 하나임. 보고나면 소설이 더 수월하게 읽힐지도.

특히 인생은 대약진 운동+문화대혁명이라는 ㅈ같은 상황을 소설이든 영화든 한번보면 생생하게 체감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