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밌게 읽은 책을 다른 책에서도 좋은 책이라고 언급할 때 ㅇㄱㄹㅇ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기 읽고 있는데


오이겐 헤리겔 "마음을 쏘다, 활" 이 브레송 인생의 한 분기점이 되는 책이라고 소개함


이 책 참 오묘한 책인데 쥰나게 오래되고 유우명한 책이었구나


올해 읽은 책 중에 이거 언급한 책이 벌써 두번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