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맨스 소설 같은 거는 잘 읽히는데 

현재 읽고있는 염상섭 <삼대>라는 책은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이 잘 안오고 무슨 의도를 담은 책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글만 읽는 느낌..?? 

이런 건 한 번더 읽어봐야 할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