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문 - 레마르크  ,  전쟁을 겪는 보통사람의 이야기인데 뭔가 마음이 멍먹해진다. 여운이 짙게 남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솔제니친,   형무소에서 힘겹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려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극적인 과장됨 없이 진솔한 공감을 준다

길 위에서 - 잭 케루악,   비트문학의 대표작 중 하나로 그 당시 젊은이들의 불완전한 모습과 감정등이 여행이라는 배경속에서 잘 표현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