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결하게 질문 좀 할께,


지금 아버지하고 독서 관련해서 트러블이 있는데,

더 간단히 하면 이과/문과 시각차라고 볼 수 있음.



아무튼 그럴때,

'개인 홈페이지에서만 판매된 책'

VS

'세계적인 명사가 낸, 서점에서 파는 책'

을 두고 볼때,


어느 쪽이 더 유익할거 같음?

일단 그 명사는, '앨빈 토플러'임.


그 후자의 책을 추천해도 계속 거절하고 한번도 안읽고서,

전자의 책을 계속 강권하길레, 읽었음에도 그거 보고 뭐 느낀거 있냐, 천번이고 만번이고 읽어라 하니 답답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