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규 교수 자유론 번역 엉망이라고 말하는 거 좀 개 오바 아님? 그나마 젤 나은게 박홍규 번역인데ㅋ


원문이랑 비교해보삼. 박홍규가 젤 신사적으로 번역해놨음. 번역문 이해하기 개 같은 것은 존 스튜어트 밀의 문체가 개 같이 만연체라서 그런 거지 박홍규 번역의 잘못은 아님.


존 스튜어트 밀 전문가 서병훈 교수가 번역한 책세상 자유론이 잘 된 번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원문이랑 비교해봐라. ㅅㅂ 의역이 가득하다.


젤 허접한 현대지성 박문재 번역은 아예 편집본에 가깝고




박홍규 요번에 유일자와 그의 소유 번역했다고 들었는데 번역 문제 때문에 실망할 일은 없다고 본다. 이 책 관심있어서 올해 초에 부북스에서 나온 거 읽어봤는데, 그 번역은 허접했었음. 적어도 그 번역보다는 직역 위주로 번역하는 박홍규 번역이 차라리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