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닌다는데
뭐 전도를 하려고하거나
대놓고 그런 재질은 아닌데
철학이나 고전에 대해
이야기할때 항상 성경에대해
맹목적으로 빨던데
종교포교 목적으로 들어온건 아니겠지??
네번정도 모임에서 만났는데
막 교회다녀야된다 이런얘긴 안했음
뭐 전도를 하려고하거나
대놓고 그런 재질은 아닌데
철학이나 고전에 대해
이야기할때 항상 성경에대해
맹목적으로 빨던데
종교포교 목적으로 들어온건 아니겠지??
네번정도 모임에서 만났는데
막 교회다녀야된다 이런얘긴 안했음
신천지
그게 바로 포교야
막 신을 믿어야된다거나 예수가 어쩌고 그런얘긴 안하던데 그래도 경계해야함?
당연함. 어떤 식으로든 종교 얘기 나왔다는 건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소리야. 먼저 종교 욕하다 포교로 넘어간 경우 / 욕하는 사람 공감하는 척하면서 포교하는 경우 / 본문처럼 지식 전달하는 척하면서 나중엔 성경으로 기어코 인도하는 경우 등등. 독서모임엔 포교꾼 천지야. 근데 모임장이 아무 말도 안 해? 보통 종교 얘기 하지 말라고 하지 않나...
참, 독서 모임 자체가 애초 독서 모임이 아닌 경우도 있어. 포교를 위한 가짜 모임
철학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변 ’신‘에대해 얘기를 해야만 할때가 있는데 (야훼를 말하는게아니라 철학적인 신) 그러다보면 무교인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언급될때가 있긴하거든 그래서 대놓고 포교하는게 아니라서 뭐 바로 강퇴하고 이런건 아닌듯?? 먼저 종교얘기 꺼내거나 그러진않더라고
참고로 내가 다녔던 가짜 모임이 철학 모임이었어... 초반엔 소소하게 하다가 나중엔 어떤 식으로든 성경을 엮고 다른 사람 소개해주고 하는 식으로 성경을 권유하더라.... 그리고 철학에 찐인 사람들은 오히려 무신론이 많다는 걸 명심해.
안물안궁이긴 할테지만 나도 독서모임 하는데 괜히 오해받을까 봐 철학책을 하더라도 종교 얘기 입 밖에도 못 꺼내게 해. 내가 당한게 있으니 남도 이상하게 여길까 봐.
신천지네. 독서모임에 졸라 많음
맥락이 중요한데 철학에서도 성경 레퍼런스는 많이 쓰니까. 근데 맥락에 안맞게 기승전성경이면 의심해보셈
근데 사실 문학이나 철학이나 역사나 전부 성경에 빗대서 이야기 할 순 있어서. 성경에 관심이 많구나 라고 넘어가도 상관없을 듯 너보고 어디 가자고 하지만 않으면
성경을 공부해서 역으로 털자 - dc App
성경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인가요?
그럼 이제 오리게네스를 꺼내고,아우구스티누스와 플라톤의 연결에 관한 논의를
저러다가 카페 가자해놓고. 카페 도착하면 친구가 근처에 있는데 불러두되나??? 하고 부름. 그 친그도 신천지ㅋㅋㅋ 이렇게 압박 하면서 포교한다카더라 실제로 내 친구 당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