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찾고 싶어서 올려봄...
소설 대목중 이런 부분이 있음.
주인공이 이방인(?)같은 느낌었던듯
주인공이 벤치에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다른 두 사람이 주인공 근처에 와서 주인공은 신경쓰지 않고 무심하게 서로 대화를 나눔.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치유받는 느낌이라고 표현. 왜냐하면 자신을 이방인 취급하지 않아서
대충 이런 플롯이었던 거 같은데 무슨책 어느대목일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찾고 싶어서 올려봄...
소설 대목중 이런 부분이 있음.
주인공이 이방인(?)같은 느낌었던듯
주인공이 벤치에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다른 두 사람이 주인공 근처에 와서 주인공은 신경쓰지 않고 무심하게 서로 대화를 나눔.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치유받는 느낌이라고 표현. 왜냐하면 자신을 이방인 취급하지 않아서
대충 이런 플롯이었던 거 같은데 무슨책 어느대목일까?
찾아줘잉... 믿을 곳이 여기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