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 읽기 시작할때는 지루해서 그만볼까 했는데2부서부터 몰입해서 순식간에 다읽음그냥 김영하의 검은꽃 말만 들었지소설 배경이나 어떤 내용인지 1도 모르고 봤음생전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던 일제감정기때 이민자들과 멕시코 혁명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계기였다.내가 읽은건 알라딘에서 중고로 산 2017년판인데개정판이랑 큰 차이 있어?- dc official App
검은꽃 김영하 선생님은 인정이야..
걍 디자인만 다를걸?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추천
난 이거 3,4일은 걸린듯.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