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보이는 책이라 시간나서 초반부 읽어봤는데
너무 시각이 편협한거아님??
자본주의 장점은 말안하고 전쟁을 부른다면서
단점만 꼬집는데 뭐 인정하긴해
근데 공산주의는 단점언급안하고 미국이 대공항으로 진땀흘릴때
공산주의는 타격안받고 자체적으로 점진적인 성장을 이뤘다? 장점만 얘기하네
역사파트인데 이거맞음?
시작부터 이런데 정치영역가면 무슨말할지 뻔한데
일단 다 읽어봐야 깔수있는거겠지?
지식을 전달하려면 사실로 자본주의 공산주의 각각 장단점정도는 설명하고
사견붙여야하는거아냐? 이미 목차볼때부터 생각했지만
지식을 전달하고자하는 머리글과는 다른게
어떠한 목적을 위해 자기입맛에 편협하게 지식을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
잘못본거아니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쓴 책을 원하면 학술서를 읽는게 좋지. 학술서들 조차 편협함에서 자유롭진 않지만
인정하는부분이긴한데 제목과 머리글에서 말했던 의도와달리 목적을 가지고 쓴글로 보여서 이질감이듬
빈약한 논리로 좌파 사상만 호의적으로 서술하는 걸로 유명한 책임 철학 파트도 도덕 교과서 단순 도식 설명에서 못 벗어나고
이걸 대체할 책이 따로 없지 않냐는 얘기도 있는데 당연하지 대부분의 책들은 지대넓얕처럼 날림으로 대충 쓰는게 아니니까. 각 분야 석학들이 평생을 써도 한두 분야 걸치는 식으로 밖에 못 쓰는데 온갖 인문 영역을 넘나들며 단순 도식으로 설명하겠다고? ㅋㅋㅋ 이미 쳐실패한 책임. 지대넓얕의 가치는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걸 해결해주겠다는 캐치프라이즈만으로 베셀이 된다는 걸 증명한 것 뿐임 책 내용은 개쓰레기
제목은 책을 잘읽지않는사람들이 입문으로 읽기에 좋을것같은 제목과 머리글에 의도인데 초반부임에도 이런 내용이 나온다는건 뒤에 안봐도 뻔한데 일단 깔때까더라도 다 읽어보고 까야겠음
뒷부분은 저자가 힘빠져서 그런가 글도 존나 대충이고 논리고 뭐고 암 것도 없음 ㅋㅋㅋㅋ 앞에 가난하면 무조건 좌파 지지가 옳고, 그렇지 않으면 세뇌 의심해야됨 ㅇㅇ 이거에서 모든 힘 썼다라 해야할 수준
애초에 학술서가 아닌걸.. 난 과학 부분만 읽어서 몰랐는데 과학부분은 좋았음.
근데 소련이 대공황 때 선방한 건 맞는 사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