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의 서사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게 올바른거지 거기에 실감나는 애기로 재미까지 더해지는거고 교훈이나 철학 이 딴걸 소설속에 강제로 주입해서 교훈주려는책은 이미 소설이아니지 삼총사나 몬테크리스토백작은 그런의미에서 소설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띵작임 고로 산경숙은 쓰레기다 OK? 지 감정 오만대로 주입해서 인물 그대로가 아니라 인물을 위한 인물로 만들어버리는 신경숙은 ㄹㅇ 쓰레기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