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맥락의 개념인 것 같은데
원래는 문학이나 예술 용어였던 점도 그렇고
둘 다 삶을 있는 그대로 안 받아들이고 합리성이나 관념적인 아름다움으로 포장해서 받아들이려 하는 태도 같음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