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속담,풍속 및 제도,인물,사건,연대표 등으로 구성됐다.평사리 마을의 위치,최참판댁 가옥구조,하동 평사리 일대와 남해안 지도,작품 당시의 만주 지도,소설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가계도,작가연보 등을 부록으로 정리했다.2만9천원
97년에 3만원돈이니... 꽤 두껍기도 하고
심지어 낱말풀이들까지 다 있나봅니다.
토지 많이 읽어서 욕심내지 않던 사이에 순식간에 팔려버렸네요.
대단한 건 아니지만 괜시리 아쉽습니다.
97년에 3만원돈이니... 꽤 두껍기도 하고
심지어 낱말풀이들까지 다 있나봅니다.
토지 많이 읽어서 욕심내지 않던 사이에 순식간에 팔려버렸네요.
대단한 건 아니지만 괜시리 아쉽습니다.
부모님이 10년 전에 토지는 솔이 짱이라고 하시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오 왜 그러셨을까요?? 어쨌든 토지사전은 레어템이네요.
원어로 된 작품을 남기는 데에 있어서 초판이 가장 중요하다 였던가 10년전이라 제가 그 말을 들었을 때 제대로 이해를 못하기도 했고
여기서 말하는 초판은 판권을 쥔 출판사가 이곳저곳 떠돌다가 확실하게 정착된 초판을 얘기하는 것 같음.
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