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짐승>)가 굉장히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것 같아서 직접 읽어 봐야 오펜하이머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읽어 보는 중
그러고 보니 아는 분이 <정글 속의 야수> 제 후기가 되게 궁금하다고 읽어달라고 했었는데
그 말 한지가 벌써 1년 가까이 됐네
왜 하필 나였을까 그건 다 읽고 나면 알게 될지 아니면 영원히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될지 모르겠음
(<정글의 짐승>)가 굉장히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것 같아서 직접 읽어 봐야 오펜하이머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읽어 보는 중
그러고 보니 아는 분이 <정글 속의 야수> 제 후기가 되게 궁금하다고 읽어달라고 했었는데
그 말 한지가 벌써 1년 가까이 됐네
왜 하필 나였을까 그건 다 읽고 나면 알게 될지 아니면 영원히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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