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맨날 의식의 흐름과 막장 개족보와 살인,불륜 등의 자극적 소재만 보다가 다시 보니,너무나 마음이 정화됩니다..아이의 순수함이 너무 좋습니다.참 아름답네요.
어른 동화지 .애들한테는 않읽혀도 됨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어린 아이의 시점에선 공감이,혹은 색다른 감상이 나올지도 모르니깐요.
애들한테 읽혀야 어른되서 다시생각나고 아그때 책에서 한 말이 이거였구나 하는거지
뭐 보아뱀 이야기 부분만 읽고“어른들은 몰라요”하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