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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영 (세려된 문체와 마법같은 이야기가 맘에드는 작가였음 앨리스~하고부르면 단편집 첫번째 수록 좋음)


윤고은 (환상적인 문법이 장점이 작가, 매번 특이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쓰는게 맘에듬) .


편혜영 (최근에 나온 작품집중 어쩌면 스무번 좋아씀 아오이가든은 사실 잔인한거 빼면 별로였음.)


김성중 (개그맨, 국경시장 둘다 좋은 단편집이였음. 이분도 상상력 재밌어서 보는 맛이 백미)



전체적으로 자기 일기쓰는거 말고 그래도 상상력있는 배경쓴거 좋아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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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페인트라는 청소년 문학으로 유명한데 기본적으로 판타지적이면서 따뜻한 이야기가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