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질문이 폐가 된다면 글을 삭제할께요.
방금 전 정유정 작가님의 7년의 밤을 모두 읽었는데
원래 이 작가님이 이렇게 악을 방관(?) 하는 성격이신가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내 심장을 쏴라,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를 읽어봤는데
그 작품들과는 너무 판이하게
이 작품에서는 악을, 악한을 묵인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현수가 절대선이란건 아닙니다. 저는 단지 그가 차악을 택했다고 생각해요)
소설 묘사를 보면 영제가 처벌을 받는단 쪽으로 기울었지만 결국 세령호 사건에 대한 진실은 여전의 현수의 잘못으로 남아있다고 논 게 작가님의 의도인가요?
방금 전 정유정 작가님의 7년의 밤을 모두 읽었는데
원래 이 작가님이 이렇게 악을 방관(?) 하는 성격이신가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내 심장을 쏴라,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를 읽어봤는데
그 작품들과는 너무 판이하게
이 작품에서는 악을, 악한을 묵인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현수가 절대선이란건 아닙니다. 저는 단지 그가 차악을 택했다고 생각해요)
소설 묘사를 보면 영제가 처벌을 받는단 쪽으로 기울었지만 결국 세령호 사건에 대한 진실은 여전의 현수의 잘못으로 남아있다고 논 게 작가님의 의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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