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양 대하소설이랑 한국 대하소설은 좀 장르 분류가 다르지
그런 의미에서 좀 다르다 한 거 ㅋㅋㅋ 서양 대하소설은 장편소설의 연장이라면 한국은 뭔가 부족한 문학적 토양을 메꾸기 위한 현세인들의 신화집 같은 그런 느낌
임꺽정 아닐까요
이거임
토지라고 생각하지만, 노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주장은 못하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양 대하소설이랑 한국 대하소설은 좀 장르 분류가 다르지
그런 의미에서 좀 다르다 한 거 ㅋㅋㅋ 서양 대하소설은 장편소설의 연장이라면 한국은 뭔가 부족한 문학적 토양을 메꾸기 위한 현세인들의 신화집 같은 그런 느낌
임꺽정 아닐까요
이거임
토지라고 생각하지만, 노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주장은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