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것저것 소설이든 에세이든 다 읽었는데 우연히 역사책이랑 과학책 읽고나서부터는 아 책은 역시 지식을 쌓는 용도로 봐야하나? 이런 강박이 들어서 소설이랑 에세이는 막 시간낭비 같고 자꾸 이상한 강박이 생김ㅋㅋㅋㅋㅋ
현명해진거임
무의식적으로 시간관리 들어가는 건가 싶네요.
나는 무조건 재미가 1순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