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너무 병신같음 뭐 세상 모두가 적으로 보이는건 나도 그 시절엔 그랬으니까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싸구려 클럽에서 어른스러워 보이는 척 하는건 진짜 구역질나더라, 주인공 여동생 피비는 귀여워서 좋았다 요즘 어린애들을 애니나 글이든 어떤 작품에서 묘사할때 평면적으로 그저 귀엽게만 묘사하는데 피비는 상당히 입체적인 캐릭터였음 글에서 살아숨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