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60년대는 누구, 4.19를 어떻게 수용, 80년대는 누구, 개인화의 변화를 어떻게 수용 이런 식의 서술은 이제 질렸다

작가라면 몇십년 간의 세월 동안 본인의 문학적 토양을 구축해야지 뭔 유행가 마냥 10년마다 물갈이 하듯 시대 별 대표작가 뽑고 있냐

이청준->이승우로 이러지는 정신 소설의 계보라던지 최인훈, 박상륭, 이인성 등 실험적인 소설가들의 연결이라던지 등등 다루는 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