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적 리얼리즘적 글쓰기를 배제하고 오로지 현실에 집중할때 좋은 글이 나오는데 자꾸 그런 판타지적인 요소로 글을 쓸려고함 뭔가 미시마나 야스나리가 자살과 미로 현실 도피한걸 초현실주의로 바꾼걸 보는기분임. 현실을 극복하려고 하지않음...
그럼 멜빌은 개좆됐다ㅅㄱ인데요
멜빌은 상징주의로라도 하려고 하지않습니까
로브그리예:?
걔는 그냥 관심이 없는거고...
현실의 기하학적 윤곽선에는 관심이 많던데
님아
현실의 기하학적 윤곽선ㅋㅋ 님하 현실로 입실하셈
역시 중화대협 옌롄커의 지적이 맞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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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노문상 받은 환상과 무관인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실 시뮬라시옹의 현대인을 은유하는 어쩌구
지랄마셈 그럼 현대인이 다 야스를 한다고? 16세 미자도?
현실엔 떡이 없는데 시뮬라크르에는 떡이 있으니 환상 속에서 헤매는게 하루키 소설이잖음 ㄹㅇㅋㅋ
물론 누군가의 시뮬이 누군가에게는 현실이기도 하죠
뭐 그런 글도 있는 거지 하면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싶음
동의하지
하지만 맛있죠
개추
ㄱㅊ은 작가라고는 생각하는데 깊이 파면 팔수록 위대한 작가는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동의하지
단짠단짠 작가로 분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