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상실의시대, 해변의 카프카 읽엇엇고 이번에 도시 그 불확실한 벽 읽었는데 좀 맛없는것같음 하루키책 추천좀 내가 읽었던거 포함해서 사실 내용 잘 기억안나서 다시읽을 생각도 하고잇음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엇던거라- dc official App
태엽 감는 새
놀숲 재독후 플로우차트 보고 판단하는 것도 좋을듯
렉싱턴의 유령 - dc App
태감새
다자키 쓰쿠루 인상깊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