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벌어서 사람 없는 외진 곳에 카페 차리고 1층에서는 본인 픽 음악 플레이리스트 틀어놓은 다음 집에 있는 책장 뜯어와서 책 읽으며 가끔 오는 사람 받고 2층에는 미니 극장 만들어서 수집한 블루레이로 영화 상영하는 꿈…완벽한 독붕이의 삶 아니냐…
완전 하루키
저도 비슷한 꿈을 이루기 위해 매주 복권을 사고 있답니다...
나랑 똑같네
누포독 삼위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