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출판된 < 조선식민자 > 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임 저자는 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 식민자 2세이고 우리말을 할 줄 알았다고 함 조선에서 나고 자라다보니 조선이 고향이고 자기자신안에 조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있었기에 태극기를 보고 울었다고함 고향은 조선이지만 절대로 조선인은 될 수 없었던 식민2세의 비애감과 모순, 그리고 침략민족으로서의 죄의식을 저 회고록에서 묘사하고 있다고함
읽어보고싶네 상당히 흥미롭군
흥미롭네
중남미 생각하면 이해 쉬움. 세대가 누적되면서 크리요오들 정체성이 중남미에 뿌리는 두는 방향으로 바뀌고 스페인 복국에 저항해서 싸웠음. 그렇게 독립하고는 기득권화되서 메스티소와 원주민 착취하는게 현재진행형이고. 일본 특유의 감상주의로 물타기되어 있지만 일본계 조선인이 지배하는 독립(=지배계층간 권력다툼 과정에서 중앙권력으로부터 이탈하는 형태)의 이 아니라 조선인 스스로 지배하는 독립이 이뤄진데 대한 회한일 뿐이지. 좋게 봐줄 이유가 없다.
ㅂㅇㅎ 뭔데. 재수없게. 치워라.
ㅂㅇㅎ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