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년 이맘때 도갤에서 결산을 하다가 독갤에서도 하고 있는 좆유동입니다.
책
보르헤스, 칼잡이들의 이야기*
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2
보르헤스, 셰익스피어의 기억*
미노루 후루야, 솔티니스*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쇼펜하우어,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코맥 맥카시, 핏빛 자오선*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
발타자르 그라시안, 세상을 보는 지혜
스티븐 제이 굴드, 풀하우스
조지프 헬러, 캐치-22
(읽는중) 새뮤얼 헌팅턴 문명의 충돌
(읽는중)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기타
이창동, 버닝
구로사와 기요시, 큐어
맷 화이트크로스, 슈퍼소닉*
HBO, 소프라노스*
마틴 스콜세지, 좋은 친구들
브라이언 싱어, 보헤미안 랩소디
마크 길, 잉글랜드 이즈 마인
노엘 갤러거의 하이플라잉 버즈 서울 공연
* 두 번 이상 읽거나 본 것 들입니다.
정말 올해는 바빴다는 핑계로 읽은것도 본것도 미천하네요.
한 해들 잘 마무리 하시길
이상 하루 열두번도 넘게 독갤 오는 유동이.
좋은 책 많이 봤네 - dc App
요즘 포크너 소설 읽고있는데 소리와분노 많이힘든가요
1,2 장의 충격만 잘 넘기면 괜찮음 ㅇㅇ